물범들이 바위에 올라 배를 깔고 평화롭게 일광욕을 즐깁니다. 허연 빛깔 사이 사이 까만 점들이 아롱다롱 비칩니다. 백령도 점박이물범. 백령도에 가면 볼 수 있는 진경 중 하나입니다. 해양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382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