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앵커] 경남 거제에는 '매미성'으로 불리는 해안 성벽이 있습니다. 14년 전 태풍 '매미'로 폐허가 된 농지의 주인이 하나하나 쌓아올렸습니다.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https://news.v.daum.net/v/L4xQV7KzDj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