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한 생활 테러
[앵커] 사제 폭발물을 만들어 주택가에서 터뜨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생화학 전공자라고 하는데 원격조종을 해서 폭발시켰습니다. 재료는 주로 인터넷에서 샀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552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