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쿵, 쿵, 쿵. 4월 12일 오전 10시. 정복 가슴에 '근조 (謹弔)' 리본을 단 해경들이 들릴 듯 말 듯 한 구령에 맞춰 한 발짝씩 발을 구르며 관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제주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5563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