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같이 주식 투자를 하던 50대 남성을 살해한 뒤, 밭에 묻은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며칠 전에 미리 지인 밭에 구덩이를 파놨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651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