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면 엄마 얼굴이 모자이크로"
35년 만에 만나는 어머니와 가족들. 3m 바로 앞에 앉아 있지만 차마 다가설 용기가 나지 않는 듯합니다. 박정옥(가명·41) 씨는 떨리는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나서야 걸음을 뗐고 마침내 보고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756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