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감옥에 갇혀 울부짖던 시민들
[앵커] 보신 것처럼 북한은 강력한 봉쇄에 들어갔는데, 중국은 조금씩 풀기 시작했습니다. 거대한 감옥이라 불리던 상하이는 내일(16일)부터 마트도 다시 문 열고, 음식도 배달됩니다. 49일 만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8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