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상관 갑질'
새내기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또 알려졌습니다. 이 소방관의 아버지는 아들이 상관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