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엔 하동에 살어리랏다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그 들판을 푸르게, 더 맑게 빛내고 있는 동정호가 경남도에서 지정하는 '2022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됐습니다. 생태적으로 보전 가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