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추ㄱ구하며
by
모퉁이 돌
Jul 15. 2022
아래로
푸른 잔디를
만나는 순간.
상실한 줄 알았던
야성이 꿈틀거린다.
사점이 찾아왔지만
도리어 미소를 짓는다.
젊은 청운을
그리는 시간.
전우들이 물들일
가을이 기대된다.
keyword
축구
기자
서울
작가의 이전글
나의 해방일지
'이안류' 주의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