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밤이면
가수 박정운을 보내며
by
모퉁이 돌
Sep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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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석양이 붉었다.
열차에 몸을 실었다.
그 시절 그 노랠 들었다.
선명한 파편을 맞았다.
미묘한 감정이 오갔다.
그렇게 갈색 추억에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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