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 등 72명, 한국인 업주 2명 검거
외국인 전용 클럽과 노래방에서 마약 파티를 벌인 베트남 국적 노동자들과 유학생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내 산업단지와 농장, 대학가로 마약이 빠르게 퍼지고 있지만 단속이 쉽지만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521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