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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여권
여행=아드레날린
by
모퉁이 돌
Sep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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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에 있던
여권을 다시 꺼내봤다.
제대로 확인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유효기한이 훨씬 지났다.
시청으로 바로 달려갔다.
새 여권을 신청했다.
역시 가장 두꺼운 걸로 했다.
생애 네 번째 여권이다.
예전보단 절차가 많이 간편해진 듯했다.
아주 작은 선물도 준다.
올 가을엔 국내선 국제선 비행기를
제법 타야 한다.
코로나 이후 첫 해외 여정이니
기대가 크다.
여행은 아드레날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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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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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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