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며 쓰레기 줍는...
초록색 조끼를 입은 200명이 해변을 따라 걸으며 쓰레기를 줍습니다.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은 오늘 낮 태풍 피해지역인 부산 영도구 중리 해변에서 '플로킹'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플로킹'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568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