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15분쯤 부산 기장군 해광사 인근 해안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바닥에 신발이 떠 있고 물속에 사람 형체가 보인다는 다이버들의 신고를 받고 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579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