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잠복 끝에 방화범 체포
부산 생태 공원 갈대밭에서 2주 사이 불이 6번이나 났습니다. 경찰이 운동하는 주민처럼 위장해 일주일간 잠복한 끝에 현장에서 불을 지르던 6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이 여성, 앞선 화재들은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803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