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초량 마실
날마다 여행 같은 하루
by
모퉁이 돌
Oct 20. 2022
아래로
일은
모순적이다.
때론 아프게도,
때론 낫게도 하니까.
제법 유의미했던
여행 같은 하루.
사뿐한 동행으로
그 마침표를 찍는다.
keyword
마실
부산
여행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모퉁이 돌
직업
칼럼니스트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팔로워
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새까매진 손바닥
상암동 마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