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먹인 76세 경비노동자
갑질에 시달리는 아파트 경비 노동자 소식, 오늘(21일)도 전해드립니다. 70대 노동자가 폭우 속에 쓰레기 수레를 한 시간 넘게 끌어야 했던 사연을,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자리에 앉은 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36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