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의 한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이 회사 다른 공장에서 폭발 사고로 두 명이 숨진 지 넉 달 만입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운 새벽 시뻘건 불길이 건물 전체를 집어삼킵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4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