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식 없는 돌려차기 가해자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는 항소심에서 20년 형을 받았지만 성범죄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앞서 냈던 반성문이 공개됐는데, '억울하다'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4692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