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 항소심 선고
집에 가던 여성을 폭행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처음에 조사조차 제대로 안됐던 성폭력 혐의가 피해자의 노력으로 2심에서는 인정되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46754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