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을 계기로, 성묘 갈 땐 환경을 생각해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쓰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현수막을 걸고 홍보에 나서고 있는데 실제 변화가 있는지 현장을 돌아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321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