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부산에 폭우가 쏟아진 날, 초량 지하차도가 물에 잠겨 세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당시 참사의 책임을 물어 공무원 11명을 재판에 넘겼고, 1심에선 모두 유죄가 선고됐지만 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387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