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닷새 만에 간호사의 학대로 의식불명이 됐던 '아영이'가 지난 6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영이는 장기기증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새 생명을 줬는데, 이후 아영이 부모에게 한 통의 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5674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