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순간 '움찔'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정유정. 감형받으려고 반성문을 21차례나 냈지만, 결국 오늘(24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정유정이 낸 많은 반성문에 대해 '작위적'이라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8428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