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 '화들짝'
어젯밤(6일) 부산에서 구슬만한 크기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천둥 번개와 함께 우박이 갑자기 떨어져 부산 시민들은 화들짝 놀랐는데요. 구석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기관총 소리처럼 사방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996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