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폭행 연 4000건…구속률 1%
술 취한 승객이 택시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이번엔 부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깊은 밤, 택시를 불러 탄 중년 남성. 뒷좌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631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