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재각색 르포
도시는 분명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엔 짙은 그림자가 깊이 드리워지고 있죠. 빈익빈 부익부, 진영 논리, 그에 따른 계층 갈등까지 우리 공동체의 생존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656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