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깨지고 구멍이 난 불량 달걀로 빵을 굽고 소비기한이 7달 지난 치즈로 케이크를 만든 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곳도 있었습니다. 구석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706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