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폐기물 매립지 사기 분양 논란이 터졌습니다. 해당 부지는 축구장 6개 크기로 5m만 파도 물구덩이가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분양받은 업체는 '사기 계약'이라고 하는 반면, 분양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068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