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서 친분을 맺고 호감을 산 뒤 금전을 요구하는 이른바 '로맨스 스캠'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국계 외국인 여성을 가장해 연인으로 지내자고 접근한 뒤 허위 투자 사이트로 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1976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