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현장을 촬영해 진돗개 동호회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레전드를 달성했습니다. 한꺼번에 모아 놓고 6마리입니다.]
불법 포획도구를 제작하는 방법도 공유했습니다.
진돗개에겐 사냥을 잘 하게 한다며 동물의 사체를 먹이로 주기까지 했습니다.
제주와 수도권에서 야생동물 160마리를 잔혹하게 사냥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진돗개를 풀어 사슴과 노루 등을 물어뜯게 하고 이걸 영상을 찍어 퍼뜨리기까지 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138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