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축구
하루 사이 벌어진 일들.
"반려동물은 가족입니다. 사랑과 책임을 쏟아야 합니다."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로서 이름을 날리며 방송사 섭외대상 1순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설채현 원장이 오늘(22일) 오후 1시 부산여자대학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1795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44/000104143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