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CCTV와 피의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한 결과, 피해 아동은 26명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대규모 학대 사건은 매우 이례적이라고도 했습니다.
석 달 전 JTBC가 부산의 한 언어발달센터 교사들이 장애 아동을 학대한 장면을 전해드리며 큰 공분이 일었는데요. 저희가 그 사건을 더 추적해보니 피해 아동이 무려 26명이나 되는 걸로 확인됐습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1976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