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600미터 떨어진 친수공원입니다.
야간조명이 바다를 비추는 순간, 물속 해파리 떼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다음 날 아침도, 그다음 날도 엄청났습니다.
부산 바다에 위치한 수변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처인데, 최근 이곳을 이렇게 해파리 떼가 뒤덮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역시 해파리 쏘임 사고 우려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석찬 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637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