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들어와 5년째 방치되고 있는 기름 저장 선박에 올라와 봤습니다.
정체 모를 각종 파이프와 드럼통까지 층층이 쌓여 마치 고물상을 방불케 합니다.
부산항에는 100척 넘는 폐선들이 마치 '알 박기'하듯 정박 상태로 오랜 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기름이 새고 불이 나는 등 항구의 골칫거리가 됐는데, 왜 이런 배가 많아졌는지 구석찬 기자가 취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755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