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시험 직전, 시험장 측이 보호장구 수칙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응시자 김 씨]"팔꿈치랑 무릎 차야 하냐니까 무릎만 착용하시라고... 3명 응시자 더 있었는데 그분들도 안 했고요."
지난달(6월) 19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 남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종 소형'에 응시한 30대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다 넘어졌고 오토바이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726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