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에 딸려 '뇌진탕'

by 모퉁이 돌

김 씨는 시험 직전, 시험장 측이 보호장구 수칙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응시자 김 씨]
"팔꿈치랑 무릎 차야 하냐니까 무릎만 착용하시라고... 3명 응시자 더 있었는데 그분들도 안 했고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