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내륙 지리산 자락, 산청을 할퀸 극한 호우가 남해대교와 광양제철소 앞 남해바다까지 영향을 미친 겁니다.
이번 극한 호우는 바다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쏟아지는 폭우에 흙탕물과 쓰레기가 쓸려 내려가 바다를 뒤덮어버린 겁니다. 어민들은 조업을 아예 포기한 상태입니다. 구석찬 기자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948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