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임봉, 주민]"내 나이가 97살인데 16살에 시집와서 이런 건 처음 봤어."
이번에는 사상 초유의 '전 군민 대피령'이 내려진 경남 산청으로 가보겠습니다. 구석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뒤로 끊긴 다리가 보이는데, 이번 폭우 때문인 거죠. [기자] 네. 폭우 때문에 끊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9300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