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한풀 꺾이자 폭우가 비상입니다.
계속해서 날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밤 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이 물에 잠기고 수백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4일) 밤에는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다시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851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