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소득 수준에 따라 소비쿠폰 선불카드 색상을 달리해 비판을 받자, 카드에 스티커를 붙여 가리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최근 폭우로 가뜩이나 바쁜데 잠 못 자고 스티커까지 붙이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소득 수준에 따라 소비쿠폰 선불카드 색상을 달리해 비판을 받자, 카드에 스티커를 붙여 가리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최근 폭우로 가뜩이나 바쁜데 잠 못 자고 스티커까지 붙이고 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0002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