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섭/이재민 : 피해복구 엄두가 안 납니다, 사실. 다 떠나고 싶어 하지…]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가 컸던 경남 산청은 이제 폭염과 싸우고 있습니다. 강물에 휩쓸렸던 소가 집으로 돌아오는 등 복구가 한창이지만 더위가 발목을 잡고 있고, 주민들의 피난 생활도 이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0616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