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였지만 가해자로 살아야만 했던 지난 삶이 오늘에야 바로잡혔습니다.
성폭행 가해 남성의 혀를 깨물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일흔아홉 살 최말자 씨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온전한 피해자'로 인정받기까지, 61년이 걸렸습니다. 구석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633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