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보는 줄 알고 차량 털이를 시도하던 절도범이 갑자기 나타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관제센터가 지켜보고 있었고, 경찰과 공조해 단 10분 만에 잡았습니다.
아무도 안 보는 줄 알고 차량 털이를 시도하던 절도범이 갑자기 나타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관제센터가 지켜보고 있었고, 경찰과 공조해 단 10분 만에 잡았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