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위협하며 달아나던 음주운전자가 순찰차를 세 번이나 들이받고 나서야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운전자 무려 13년이나 면허도 없이 차를 몰아왔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을 위협하며 달아나던 음주운전자가 순찰차를 세 번이나 들이받고나서야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운전자 무려 13년이나 면허도 없이 차를 몰아왔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