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 현장에선 전기 충격기와 토치 등 무허가 설비가 발견됐는데 도축 방법은 잔인했습니다.
제주에서 불법으로 흑염소를 도축한 뒤 가공품을 판매해 10억 원가량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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