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장신고 논란까지

by 모퉁이 돌

작업자들은 모두 포스코DX 협력업체 소속으로 기계 수리를 위해 빼 놓은 배관에서 불산이 누출되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에는 사고 발생 1시간 뒤에, 소방에는 2시간이 지나고 나서 알려 늑장신고 논란도 불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