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전에 약속된 장소에 놓고 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이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정원대, 부산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집 안에 소화전, 배전함 이런 데만 하다가 점점 야외로 땅속, 공중전화 부스, 야외로..."
베트남에서 마약류를 향신료 소스 병에 숨겨 국내로 들여오고 나서 텔레그램을 통해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케타민을 국제특송으로 밀반입해 판매하고 투약한 40명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