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 여성이 어제(13일)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린 보복 협박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주소가 노출된 뒤, 큰 두려움을 느꼈다"며 재판부에 올바른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JTBC에 "피해를 본 자신 때문에 가족들도 위험에 노출된 것 같아 너무 죄스럽다"는 심정을 전했습니다.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 여성이 어제(13일)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린 보복 협박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주소가 노출된 뒤, 큰 두려움을 느꼈다"며 재판부에 올바른 판단을 요청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4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