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힌 아이들을 무릎 위에 앉히거나 오랜 시간 입맞춤을 하는 등 성적 학대로 의심되는 장면도 150차례 포착됐습니다.
[C씨/피해 아동 학부모 : 너무 역겹고 사실…경찰에 듣기로는 '여성 청소년 조사계가 만들어진 이후로 가장 큰 아동학대 사건이다'…]
부산의 한 발달센터 교사들이 말 못 하는 장애아동을 상대로 신체적 학대를 저지른 사건을 JTBC가 올 초부터 보도하고 있습니다. 가해 당시 CCTV를 확인해 봤더니, 성적 학대 의심 장면도 150차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5113